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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열고♡ 2017-01-15 05:54:33

엔시아님~마음이따뜻한분이시네요~ 이쁜겨울 보내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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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꼬짱 2017-01-15 00:54:34

영화보는거 좋아하시는분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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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향기 2017-01-14 22:33:02

메마른 겨울은 혹독하기만 한데겨울바람 따라 뒹구는 저 낙엽은사계절의 이야기를 가슴에 품었다 벽시계는 새벽을 알리는 소리 요란하니알 수 없는 그리움 하나 방안에 가득하고달빛도 벌판을 어루만지는 숨죽인 밤 외롭게 지나온 수척한 그리움 달래려고세월이 술잔에 가득한데새벽이면 청명한 닭 울음소리 사랑의 샘하나 출렁이고 있는 가슴에북풍한설 휘몰아치는 동토의 새벽은고뇌의 밤을 건너온 세월 앞에하얀 백골 되어 뒤척이는데차마 바람도 흔들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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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2017-01-14 20:02:50

착한마음 거짓없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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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근육 2017-01-14 18:54:47

ㅠㅠㅠ 너무 심심해요.. 놀사람 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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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 2017-01-14 16:31:54

오늘 술한잔 할실여성 너무 추워 본인 키183 몸무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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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 2017-01-14 08:11:2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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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아 2017-01-14 00:53:06

서울에는 어제 함박눈이 내렸죠? 많이 추웠어요.. 오늘도 많이 추울꺼 같아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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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셩 2017-01-13 23:23:24

밤에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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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향기 2017-01-13 21:08:40

미칠 만큼 보고 싶은 날꼭 찾아올 것만 같은 그대는친절한 웃음으로 다가오는 그 사람차라리 몰랐었을 때는 있으면 좋았을 걸사탕수수처럼 달콤했고겨울 난로처럼 뜨겁게 안아주던 그이깨알같이 가슴에 새겨진 사랑의 언어는기억의 언저리에 각인시켜 놓고언제나 내 곁에 고독을 털어주던 사람바람 부는 언덕에 가슴으로 가려주고삶의 모진 굴레 속에 눈물을 삼킬 때는영혼으로 따뜻한 포옹은 이슬에 젖는 밤뒤척이는 잠자리에 잡히지 않는 손은보랏빛 파도가 말고 가며 깨고 보니 꿈인가 그대는 가고 없으니보고 싶은 사람아 못 잊을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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